행복했던 한때가 없는 유일한 캐릭터가 아닐까 생각함플레이어블 캐릭터들 과거설정보면 어두운 성장배경임에도 불구하고 길든 짧든 행복한 순간이 있는데칸타빌레는 그런 설정이 없어서 좀 안타깝더라
그래도 암살대상이랑 친해지는 과정 자체에선 행복을 느끼지 않았을까 그 감정 때문에 더 깊은 절망을 느꼈겠지만
친해지는 과정서 소소한 기쁨을 느꼈을 거 같긴한데 결국 자기손으로 부숴야 되는 점때문에 행복한 한때가 있다 보기는 어려운 거 같아
쾌락살인마가 되면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