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던 한때가 없는 유일한 캐릭터가 아닐까 생각함

플레이어블 캐릭터들 과거설정보면
어두운 성장배경임에도 불구하고 길든 짧든 행복한 순간이 있는데
칸타빌레는 그런 설정이 없어서 좀 안타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