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시가 말 안해주는 이유가 말해줘도 안 믿고 개지랄하다가 그 끝이 항상 안 좋아서라는데
박사가 켈시한테 못 믿을 진실을 들어도 뭐 "녹단또년이 지랄하네 그걸 믿을 것 같냐 병신아" 이럴거라 생각하는 건가
박사보면 "와 시발 지랄났네" 라던가 "진작 말하지 이걸 왜 이제야 할려주니 켈시야" 이럴것 같은데
지금 이벤트로 밝혀진 단편적인 정보만 봐도 핲갤에서 "이제야 뭘 좀 알려주는구나" 하고 좋게 받아들이는데
켈시 시발련아 그냥 말하라고
박사가 켈시한테 못 믿을 진실을 들어도 뭐 "녹단또년이 지랄하네 그걸 믿을 것 같냐 병신아" 이럴거라 생각하는 건가
박사보면 "와 시발 지랄났네" 라던가 "진작 말하지 이걸 왜 이제야 할려주니 켈시야" 이럴것 같은데
지금 이벤트로 밝혀진 단편적인 정보만 봐도 핲갤에서 "이제야 뭘 좀 알려주는구나" 하고 좋게 받아들이는데
켈시 시발련아 그냥 말하라고
그건 자기 신념의 문제라잖앜ㅋㅋㅋ
현실이 구인류 기준에서 너무 절망적이라 독타가 포기하거나 정신줄 놓을 가능성같은걸 생각한 거 아닐까
판단은 내가 내릴테니까 말 좀 해 그냥 말해 시발
자기딴에는 최선이라는데 어쩌겠음
지나치게 많이 알려줬다가 박사가 미치는 걸 막고 싶다는듯
그래서 암 것도 안 알려준다 이러면 녹단또년은 중간이란게 없어
이해는 가는게 좆반인들도 듣다가 좆까라고 하는 수준의 지식이면 기억상실증에 걸린 취약한 사람한테 들이밀면 마치 오고곡 일족이 당한 것처럼 너무 치명적이라고 생각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