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를 관짝에 던져넣으면서, 정말 눈물겨운 고백을 한 프리스티스가 광기?
이런 생각이 드는데, 뭔가 아이디어가 떠오름.
오리지니윰은 기본적으로 빅데이터 저장소 느낌이라, 살카즈 애들이 오리지니움에 있는 과거의 잔재들을 엿볼수 있다고 했음. 그건 꾸준히 언급됨.
그러면, 프리스티스는 박사가 모종의 이유로 죽어가면서 미쳐버린거 아닐까? 그래서 오리지니움을 온세상에 흩뿌려서 다시 만나길 고대한거지.
그걸 눈치챈 다른이들이 저저 미친년이 했지만 이미 테라는 오리지니움에 찌들기 시작함. 하는 수 없이 다들 관짝에 들어갔고.
그 전에 Ama-10, 켈시를 만들어서 이거 좀 해결해보라고 짬처리도 해줬고
현재의 이베리아 지역의 연구단지와 그 근처에 있던 지하 연구단지, 오늘날의 에기르 지역에 있던 이들이 이제 현재의 에기르인들의 조상님쯤 되는거 아닐까?
바다는 오리지니움에 안전하다 -> 바다생물들을 이용하면 오리지니움을 어떻게 할수 있지 않을까? -> 이런저런 기능 추가 -> 어어 좆됐다 이기 -> 시본 탄생
이럴지도 모름
미친 순애스토리네
박사가 죽고, 자신이 죽어도 오리지니움 안에서는 다시 만날수 있을꺼라는 미친 순애일지도 모름 ㄷㄷ
에기르 자체는 그냥 테라인들이 구인류 중 일부한테 이끌려서 바다에 적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바다 속에 자리잡은거고 해사는 미즈키엔딩에서 구인류의 행성 개척 기술이었고 말함 오리지늄 자체는 원래 광석병을 발병시키지 않았다고 했음 근데 프리스티스가 모종의 이유로 부작용을 만들어 낸 거 같고
2번을 응용해서 오리지니움 청소를 시켰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부작용터져서 좆됐다 이기가 된듯하고... 아마 느낌상, 빅데이터 저장기술을 집어넣다가 좆된거 아닐까?
그리고 오리지늄의 정보 저장 매개로서의 능력은 마왕이랑도 연관되는데 마왕의 능력 자체는 구인류가 테라에 올 때부터 있었음 그러니까 오리지늄의 정보 저장 기능은 원래부터 있던 거 아닐까
잘해보려고 했던 모든 행동이 돌고 돌아서 재앙이 되는 류의 광기인듯
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