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발전 속도에 맞춰서 시대에 맞는 의복을 입는 켈시가


다들 알몸으로 걸어다니고 눈맞으면 바로 야스박던 초기에


무표정으로 복슬복슬 사타구니만 겨우 가리고 다니는 모습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