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정보가 파편화되어 돌아다녀서 꼭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음. 사실 핫산들에겐 좀 미안한 마음도 있는 부분임
이것 외에도 이번 스토리에서 진짜 생각할거리 많음. 명빵은 언제나 선악을 애매하게 설정하길 좋아했는데 그게 고점을 찍은 느낌임. 특히 이프리트와 로즈몬티스의 변화를 정말 잘 구현했고
진짜 모든 순간에 각자 등장인물이 자신만의 신념으로 선택을 하고 책임을 짐. 난 이번 스토리에서 그게 가장 돋보이는 부분이라고 봐. 저건 스토리에서 느낄 먹먹함에 10%에 불과해
아~ 다 봤다
로즈몬티스는 변했담서 성능변화는 왜 없음?
응모듈줬어~
로켄도 매력적인 인물이더라 ㄹㅇ
저 짧음 내용도 엄청난데 이야기 진짜 잘 썼나보네
후반부 큰 줄기가 념글이라면 중반에서 후반 이어지는 부분에서 캐릭터들 얽히는게 꽤 괜찮음 중심에 이프리트나 로즈몬티스도 있고
뭐 핫산입장에선 체리피킹하는 놈이라 불러도 할말은 없을거 같긴한데
그래도 제일 답답했던 부분인데 봐서 좋긴함
사리아 사일 화해한 것만 봐도 디테일한 내용 ㅈ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