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멸망한 이유가 프리스티스 분탕질 때문인가? 테라 환경 조성하고 인공달 만들정도로 발달된거면 거의 성간종이랑 동급인건데 그럼 웬만하면 자멸하지 않는이상 힘들지 않나
결국 구인류가 망하게 생긴게 먼저인지 아니면 나중인지 그런건 정리가 안되서
그건 글쎄..오리지늄에 면역인 구 인류가 재앙때문에 멸절한다? 틀린것 같고 일단 그러면 프리스톤이 여사제에 대해 말을 좀 달리했겠지, 광석병에 대한 이야기도 더 자세했을것이고
기원석은 인류에게 유익했지만 모든 것을 파괴하기도 했다. 이거 보면 오리지늄으로 멸망한거처럼 묘사해서
인류에겐 유익했지만 (테라의)모든 것을 파괴하기도 했다 일수도 있지
내생각엔 테라 환경이 인간에게 안맞았던거 같음
애초에 멸망 직전인 애들이 테라와서 테라포밍할려다가 지들이 못버텨서 테라인 만든거 아닌?가 오기 전부터 뭔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하네
애초에 인간 ㅈㄴ 연약해서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3프로만 되어도 위험하다구..
성간종 정도 되면 아예 적합한 환경을 우주환경에다가 만들 정도 되겠지 설마 안일하게 행성 한곳에서만 지내다가 일망타진했겠어?
젤나가마냥 사고나서 다 죽고 몇명만 날라온거아닐까
테라 환경 자체가 인간에게 안 맞았고, 빠르던 늦던 망할 상황인데 프리스티스가 오리지늄 잘못 만져서 ㅈㄴ 가속화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