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의 레드 드래곤이 싸우기 싫어서 도망친 타라 민족을 강제 정복해서 사실상 지금 정국이 되었는데
시대의 바람을 탄 자가 자신의 덕처럼 거들먹거린다는 표현
그래서 시대에 저항하다가 전부 말아먹은 년이 말하니 상당히 거슬림
그래도 에블라나는 목표를 향한 마음은 진심임
지는 목표가 장식이고 그냥 세상이 불타는걸 보고 싶어서 그 꼴 났잖아
시발년아
시대의 바람을 탄 자가 자신의 덕처럼 거들먹거린다는 표현
그래서 시대에 저항하다가 전부 말아먹은 년이 말하니 상당히 거슬림
그래도 에블라나는 목표를 향한 마음은 진심임
지는 목표가 장식이고 그냥 세상이 불타는걸 보고 싶어서 그 꼴 났잖아
시발년아
난....에블라나보다 가슴이 크잖아...!!!
염국 잡종 주제에
카셰이 감수성키워오세요 모르시겠다고요? 공부하세요!!!
에블라나는 노팬티 패션인데? - dc App
에볼라나 적어도 대외적인 물주랑 자기가 하고자했던 목표라도 명확해서 그거할려고 혈육도 버리고 별짓 다함 탈루 지의지로 그냥 다 때려부셔놓고 탈루는 그런거 몰???라 해버림
신생 리유니온에 끌려와서 세탁을 어설프게 하는
이래놓고 책임전가를 카셰이한테만 함ㅋㅋㅋ 이 망할년이ㅋㅋㅋㅋㅋㅋ
근데 핏줄은 어쨌건 탈루는 빅토리아나 타라랑 상관없이 굴다가 이제와서 저년은 핏줄이 ㅉㅉ 그러면 좀 웃긴년이긴해
일단 물어본 퍼시벌부터 곶감으로 만들자
딸루는 그냥 초기 어설픈 스토리의 결정체라고 생각하기로 햇슴..일단 꼴리긴 하잖아?
하지만 에블라나가 더 이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