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의 레드 드래곤이 싸우기 싫어서 도망친 타라 민족을 강제 정복해서 사실상 지금 정국이 되었는데
시대의 바람을 탄 자가 자신의 덕처럼 거들먹거린다는 표현
그래서 시대에 저항하다가 전부 말아먹은 년이 말하니 상당히 거슬림
그래도 에블라나는 목표를 향한 마음은 진심임
지는 목표가 장식이고 그냥 세상이 불타는걸 보고 싶어서 그 꼴 났잖아
시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