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나 만나고 빅토리아로 갔고
스킵 페이지 보면 빅토리아로 온 이유라는게 더 큰 힘을 모으기 위해서라고 되어있는데
퍼시벌의 대사 보면 목적은 감염자 구호와 동시에 리유니온의 군력 충당임
체르노보그의 사건은 불화였다는 식의 표현도 어떤 모브가 딸루한테 니가 내 이름이나 기억하냐니까 들어온 날까지 기억하고 있는걸로 분위기 잡고
봉기는 진심이었다는 어필은 되고 있기는 한데
희생된 애들 생각하면 얘는 신생 리유니온에서 바지사장이고 뭐 한마디 걸칠 빌드업이 불충분한 상황
감염자 데리고 온 퍼시벌이 저기에 드라코가 있더라고 하니까
에블라나를 풋내기 취급하니 얘가 지금 이런 위치의 캐릭터인가 인지부조화가 옴
좀 더 천천히 다른 곳에 쓰면 좋았을 애인데 꼴이 냉장고 넣었다가 다시 꺼낸 풋사과임
스킵 페이지 보면 빅토리아로 온 이유라는게 더 큰 힘을 모으기 위해서라고 되어있는데
퍼시벌의 대사 보면 목적은 감염자 구호와 동시에 리유니온의 군력 충당임
체르노보그의 사건은 불화였다는 식의 표현도 어떤 모브가 딸루한테 니가 내 이름이나 기억하냐니까 들어온 날까지 기억하고 있는걸로 분위기 잡고
봉기는 진심이었다는 어필은 되고 있기는 한데
희생된 애들 생각하면 얘는 신생 리유니온에서 바지사장이고 뭐 한마디 걸칠 빌드업이 불충분한 상황
감염자 데리고 온 퍼시벌이 저기에 드라코가 있더라고 하니까
에블라나를 풋내기 취급하니 얘가 지금 이런 위치의 캐릭터인가 인지부조화가 옴
좀 더 천천히 다른 곳에 쓰면 좋았을 애인데 꼴이 냉장고 넣었다가 다시 꺼낸 풋사과임
그냥 이년은 지금 뭐가 뭔지도 모르겠는데 나인이 이거 어떻게 생각하냐?하니까 있어보일려고 아가리 터는 느낌임ㅋㅋㅋㅋ
애초에 리드의 발언 보면 언니도 타라의 행복을 원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존중하고 다마즈티도 에블라나를 탐욕스럽다지만 타라의 고통은 부정하지 않음 분노로 동료를 다 죽인 캐릭터가 에블라나의 대의 희생을 비판할 자격은 너무 모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