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가 지쳐가지고 드러누울려고 하면 누구 허락받고 쉬려고 하는거냐 이러면서

팍 꼬라박은 쥬지를 부드러운 손길로 어루만지면서 다시 활기 불어넣고 당황한 독타를 붙잡으면서

아직 우리의 밤은 끝나지 않았어 이러면서 해뜰 때까지 착정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