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대의적으로는 좋은 목표가있음 감염자 해방 타라인의 독립과 행복을 권장 그치만 수단에 있어서 둘다 굉장히 잔혹한 방법도 안가림 자신을 키워준 교사를 죽여서라도 의지를 관철시킬려함 같은 왕족출신에 가까운 용인데다 언니의 방식에 반발하며 회의하는 동생도있음 문젠 에볼라나는 적어도 야망이 너무 큰데다 이게 탐욕스러워보일지언정 대의는 확실한데 탈루는 대의고 나발이고 내가 왜 왔지 그리고 왜 살아야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이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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