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인들한테 테러하는건 나쁘다<<< 빅토리아 주둔군은 타라인이 가만히 있어도 꼬투리 잡아서 죽이고 괴롭힘


그렇다고 사람들을 현혹해서 전장으로 내모느냐<<< 타라인은 가만히 있는다고 아무것도 되는게 없음



이걸 비판하려면 같이 살아온 혈육인 리드 정도가 정당성이 있는데
방식은 틀리고 반드시 언니를 막겠지만 원하는 결과는 같다고 리드조차 에블라나를 이해해줌
근데 이걸 애비가 지하실에 있는 옥새 보관창고 열쇠를 들고 염국으로 튄 탈루가 드라코 있다는 소리를 퍼시벌한테 듣고
나는 그런 풍운아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소리를 함
에블라나의 극단성과 별개로 솔직히 보자마자 기분 나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