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뮤랑 손장난 치다가 눈이 마주쳤을 때 서로 야릇한 분위기가 되는게 꼴려?
평소 말많고 수다스런 뮤뮤가 그런 짓을 할때는 입을 꾹 다물고 눈만 초롱초롱 뜨고있는게 꼴려?
그러다가 어느정도 흥분하면 뮤엘시스가 갑자기 물분신을 만들더니 음흉한 미소를 짓곤 박사 몸을 자기 신체들로 감싸는게 꼴리냔 말이야.
본체의 따뜻한 손과 분신들의 차가운 손이 온 몸을 희롱하며 이곳저곳 봉사한다는 상상만 하면 불끈불끈 해?
나중에는 분신이 만든 물인지 서로의 본체서 나온 액체인지 알지도 못하고 주변이 흠뻑 젖어가는게 꼴려?
결국 참지못하고 물내음이 나는 분신에게 백탁액을 내었을때, 뮤뮤가 아쉬워 하며 "다음 번엔 진짜에 해줘♡"라고 재촉하는게 꼴려서 미칠거같아?
진짜 이해 안된다
평소 말많고 수다스런 뮤뮤가 그런 짓을 할때는 입을 꾹 다물고 눈만 초롱초롱 뜨고있는게 꼴려?
그러다가 어느정도 흥분하면 뮤엘시스가 갑자기 물분신을 만들더니 음흉한 미소를 짓곤 박사 몸을 자기 신체들로 감싸는게 꼴리냔 말이야.
본체의 따뜻한 손과 분신들의 차가운 손이 온 몸을 희롱하며 이곳저곳 봉사한다는 상상만 하면 불끈불끈 해?
나중에는 분신이 만든 물인지 서로의 본체서 나온 액체인지 알지도 못하고 주변이 흠뻑 젖어가는게 꼴려?
결국 참지못하고 물내음이 나는 분신에게 백탁액을 내었을때, 뮤뮤가 아쉬워 하며 "다음 번엔 진짜에 해줘♡"라고 재촉하는게 꼴려서 미칠거같아?
진짜 이해 안된다
그럴땐 뮤엘시스 납작가슴 보고 진정해
솔직히 그렇게 꼴리지는 않고 귀여움
아니 오리지늄으로 협박하면 벌벌떠는게 꼴리는데
줘팸순애 ㅇㄷ
순애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