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본인의 어린 시절 추억에서부터 비롯된 확고한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위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노력중 그러나 그 목표를 이루기위한 수단이나 방식이 일반적이지 않아서 주변의 시선이 곱지않음 본인의 목표나 사상을 위해서라면 목숨따위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줌 과정이 어떻든 목표만큼은 개인의 욕망이 아닌 순수하게 많은 이들의 미래를 위한 것임
그럼 살아남은 도도스의 승리네?
동전의 양면 같은 부분은 도로시는 극단적일 정도로 감정적이고 크리스틴은 극단적일 정도로 이성적임
내가 어디서 이런거랑 비슷한걸 본적 있는데
아 그거다 이라세오날
요즘 갤에서 빵도센세 얘기 자주 나오니까 신기하네
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