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본인의 어린 시절 추억에서부터 비롯된 확고한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위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노력중

그러나 그 목표를 이루기위한 수단이나 방식이 일반적이지 않아서 주변의 시선이 곱지않음

본인의 목표나 사상을 위해서라면 목숨따위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줌

과정이 어떻든 목표만큼은 개인의 욕망이 아닌 순수하게 많은 이들의 미래를 위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