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해서 리유니온 결국 분열을 일으켜놓고 속죄 이지랄한다놓고는 그냥 2년동안 감옥에서 쳐박혀있다 나인이 나오삼 하니까 일말의 고민이 없는게 문제임 못해도 내가 나가야할인간이 맞나?하면서 계속 주저주저하고있고 나올때마다 내가 이런게 맞을까를 하면서 고뇌를 해야지 그냥 나인이 나오실래요?하니까 네!!하고 튀어나가고 음 리유니온펀치가 되줘 하니까 응해버린거보면 뭐지...싶음 이게 속죄한단 태도니 어
나인이 데리고 나온게 니가 싼 리유니온 똥 니가치우라고 부른거임. 스토리 다시읽어봐
솔직히 이왕 스토리 더럽게 많이 늘릴꺼 탈루의 심정을 계속 묘사해줬으면 그런건가를 해줬는데 그다음에 얘 심정을 안알려줘서 뭐지싶음
8지 마지막에 독백하는 씬도 있잖아 지 몸 불살라서도 맞설거라고
이미 리유니온으로 감염자들 투쟁심 불질러놨는데 그거 좆까고 자살하는게 더 무책임한거임
책임지고 속죄하라면서 간판 사장으로 앉혀진게 지금 근데 꼭 나인 옆에서 한마디씩 걸치게 하는데 좆도 공감 안 감
하다못해 얘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심리적인 묘사로 분량뻥튀기했으면 어느정도는 그렇구나 하는데 얘 심리를 일절 안알려주니 이새끼 진짜 생각이 없나싶어짐
본인 의지가 없는 사람 같음
틈날때마나 나와서 계속 자아찾기하잖음
탈루는 걍 세탁하려고 꺼내놓고 간보는거같은데 막상 나온이후로 뭐 제대로 하는건없이 남들 평가질만 존나하는거보면 뭐하는년인가 싶긴함
하다못해 에볼라나가 지랄할때 지랄하지마라 잡종하면서 싸웠으면 뭔가 웃기긴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