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몸은 시속 200km쯤 되면 공기저항 때문에 그 이상 빨라지지 못해서 시속 200km로 땅에 쳐박혀도 멀쩡하면 높이 상관없이 뛰어내려도 된다더라 근데 시속 200km면 몸 좀 튼튼한 테라인들 다 버티는거 아님?
모르겠고 강한 필라인은 높은데서 뛰는건 아무것오 아닌듯
와이번도 스포츠카랑 부딪히면 운전자가 다친다던데
사리아가 몸지킨다고 칼슘 둘러서 속도가 200km 넘었대
혹시 모르지 칼슘 얇고 존나크게 펼쳐서 공기저항 증가시켜서 살았을지도
사실 사리아는 그냥 떨어져도 사는데 테라 대기가 오리지늄 씹창이라 보호하려고 두른걸수도
그러면 공기를 받아내는 면적이 더 늘어나서 항력이 더 커짐 오히려 반대로 종단속도가 줄었을수도 있음
ktx에 치이는건데 테라인도 아 이건좀;;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