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중후하지만 깔끔한 외관이다. 100년도 더된 가게인걸 감안해서 두세번은 리모델링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거대한 샹들리에 카메라 색감이 이상해서 그렇지 실제론 굉장히 따뜻한 색이다 수족관에서 금붕어?가 놀고있다 눈 깔짝대더라 프랑스인의 전통 메이스도 판매되고 있다 화장실 가는 복도 2층 가는 계단. 시간이 없어서 올라가진 않고 사진만 찍었다 마지막으로 아까도 올렸던 제가찾던 캘시 여기있네요
출시해
배고파 - dc App
캘시해
캘시에서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