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처럼 우르수스인이 먼저 갈 줄 알았는데 아니면 염국인이라도 먼저 우주로 가게 설정을 짤줄알았는데


컬럼비아인이라니 놀랍고 자국에 대해서 좀만 수틀리면 별의 별 시비 다 붙는 (한국 게임 시장에도 난동피운적도 있고) 심하면 사소한 일조차도 불길처럼 번지면 경제력으로 박살낼려는 중국 국가의 상위권 게임이라서 더 놀랍네

국가가 아니라 개인의 꿈으로 우주로 간다는 설정땜에 덜한가 그래도 우르수스인이나 염국인이 아닌것만으로도 대단하지만


뭐 실제로 미국은 전세계 최초로 우주로 먼저 발 들일 기회가 많이 있었는데 로버트 고다드 과학자를 비롯해서 힘들게 들여온 폰 브라운도 그렇고 스푸트니크 쇼크같은 강력한 자극제가 없으면

그다지 관심이 없는 미국 정부가 문제 마치 오리지늄처럼 발전을 억제하는 느낌

엄청난 기술적 투자인 우주 경쟁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컴퓨터 기술이나 온갖 소재의 기술들이 상당히 느리게 나왔을듯 (재수없으면 우리가 늙을때까지 못볼 기술들이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