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잃을게 없는 고독한 늑대가 되어버렸는데
켈시한테 복수심 품었을 때도 진실을 알기 전까지는 죽여버릴거라고 발광해댔고
이제는 렛또가 스승 죽이고 가버려서 무력감까지 느끼면서 진짜 흑화할만도 한데
얘도 진짜 구를 만큼 구른 것 같음
애초에 시작점부터가 미샤 알렉스 시발년놈들부터가 오해를 빌미로 이용해먹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