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묘 : 마리아 니어의 주제에 대해 비교적 알기 쉬운 부분은 시대 변화에 있어서 자본주의와 봉건적 귀족의 충돌을 깊이 파고들면 경관사회와 개인의지의 충돌이기도 하기에 우리는 세부적으로 설정을 보완하고자 했습니다.
카시미어에는 수많은 대기업이 있지만 대기업의 존재에 대한 설정은 카시미어의 초기 설정 중 하나일 뿐입니다.
표현 면에서 어떤 대기업이 현대 사회를 대표할 수 있을지 생각했으며 그래서 미에시코 공업과 로즈버드 신문(Rosebud News) 두 회사는 많은 설정면에서 두드러지게 되었습니다.
아!! 스펙트럼 사회 아시는구나!!!
카시미어에는 수많은 대기업이 있지만 대기업의 존재에 대한 설정은 카시미어의 초기 설정 중 하나일 뿐입니다.
표현 면에서 어떤 대기업이 현대 사회를 대표할 수 있을지 생각했으며 그래서 미에시코 공업과 로즈버드 신문(Rosebud News) 두 회사는 많은 설정면에서 두드러지게 되었습니다.
아!! 스펙트럼 사회 아시는구나!!!
글고보니 여기서도 로즈버드 나오는거보면 ㄹㅇ 시민케인 좋아하는구나 해묘 취향 보면 무슨 고급교양인같음
짧고 길게가 아니라 굵고 길게 아는 것도 은근히 있고 그 나이답지가 않음
ㄹㅇ 게다가 어느 한쪽에 심취한게 아니라 정말 온갖 분야에 다 관심있던데 이런 타입은 또 첨임
설명 "해줘"
이해하기 쉽게 하면 소비주의의 숭배로 인한 정보, 언론의 자본주의화, 인간생활의 미디어화 사회의 전체적인 우민화 같은 거임
아는게 많은 자는 보는게 다르다.. - dc App
위에 벼룩은 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