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섭에서 중과금정도? 하면서 오픈부터 계속 하고있는데
나는 신캐 나올때마다 돌파생각 안하고 걍 명함만 따고 있거든
그래서 저번에 레식때 애쉬 나올때도 걍 명함만 땄었고
근데 이번에 나오는 한정인 특사스랑 특토는 쾌속부활 얘들인데
쾌속부활 얘들은 계속 던지고 후퇴 반복하는 얘들이라 돌파 하고 안하고 차이가 좀 있는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 한섭에 나올 특사스하고 좀 더 있다 나오는 특토는 돌파 하고 안하고 차이가 좀 많이 남?
중섭에서 좀 써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어
재배치 쿨감 때문에 한게 좋긴 해서 중과금이면 괜찮다고 봄
오픈때부터 꾸준히 하고 주년 이벤트? 같은거마다 패키지 질렀어가지고 합성옥 개많이 모여서 어느순간부터는 신캐나올때마다 걍 모아논 자원으로 질러서 과금 안해도 됬긴 했었는데 말 들어보니까 고민되긴 하네.
근데 써보고 체감차이 많이 됨? 그정도로 빡빡하게 성능 요구하는 컨텐츠가 명방에 있나;
그건 아님 명함으로도 괜차나
흠; 고민되네.
밑 댓글처럼 잠재작을 굳이 할거라면 특특한테 하는거지 안해도 괜차너 언제나 최고의 효율은 명함임
ㅇㅇ. 알겠어 알려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모든캐릭 명함만 딸거면 하지 말고, 잠재 올릴 생각 단 한번이라도 있다면 그건 무조건 특사스 특토한테 해야하는건 맞음
체감차이 많이 됨?
15승천이나 절경 4~6인클 이런거 시도하면 체감 좀 오긴 해
하긴 록라에서 제일어려운거 하면 코스트 1-2 차이랑 딜 10% 차이 좀 크긴 크겠네
다르게 말하면 그정도 기행플레이 안하면 체감 안오고 ㅇㅇ
대충 어떤 느낌인줄은 알겠다. 알려줘서 고마워
글쎄 명함만으로도 롤은 충분히 다 해낼건데
나도 그래서 이번에 어떻게 할까 고민중임. 명방 한 3년 정도하면서 느낀게 명방이 다른 가챠게임들처럼 돌파차이 나고 안나고 차이가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아서
중과금이라면 그냥 올컬렉 노리는게 훨씬 나음 명함효율이 워낙에 좋아서 솔직히 특사스 특토도 1코감 정도는 솔깃할만한데 나머지는 굳이?
걍 늘 하던대로 명함만 노리는게 나을려나;
소과금도 적당히 비틱하면 무난히 올컬렉 하는 겜이긴 해도 평생 비틱한다는 보장은 없으니
나도 그게 걱정이야; 여기서 욕심부리다가 나중에 미래 픽업때 명함도 못 딸수도 있을거 같아서;
고제약 or 컨셉 같은 어려운거하면 좋지만 그냥 즐기는 유저라면 굳이
다른 게임처럼 풀돌 효율이 70%나오는 겜이 아니라서
로그라이크 좋아하면 할만할 것 같아요.
록라는 걍 보상만 따고 치우고 싶은데, 그럴거면 걍 돌파는 안하는게 나을까요;
카에룰라 아버록라때 고승천? 인가 하는 어려운 난이도 안해도 스토리 다 볼수있지?
특사스 천장쳐서 (4잠재 이상) 만들어보고 특토에 올인 하는게(콜라보+단독픽업) 맞는 것 같긴해요. 증표로 2잠재 올릴 수 있으니
고민되긴 하네요; 확실히 다른 계열은 모르겠는데 쾌부계열은 정말;
훈장,보상배율은 7승천이 끝임(그 이상은 자기만족) 할배들이 7승천이 팬텀 노말 보다 쉽다고 하니깐 10가능이죠
안 어렵다고 하니까 다행이네요 ㅎ
걍 명함만 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