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야 명장이나 위업 같은 거에 끌리곤 했는데
요즘은 현실이나 소설이나 그래서 그게 배고픈 사람들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데? 딱 그 정도 느낌임
뭔가 베베꼬인 것과 현실주의적여진 것의 중간이 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