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를 실험할 때도 키메라 요법에 있어서 자기 실험을 빛내준 인간은 본인은 의도치는 않았지만 실질적으로 사일런스
퍼디난드한테 전달물질을 안정시키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그게 로켄수조의 방식과 사일런스의 선례에서 얻은 방식
론트레일에서 전달물질의 사용도 스스로 발상을 좀 전환하기는 했어도 근본적으로 도로시에게 감동을 줄만한 방식은 아니었음
비교적 평범 호소인이 아니라 진짜로 평범한 인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