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에 손 묶여서 일으켜세워져서 고무망치로 아랫배 배빵 맞으며 몸비튼다던지
뒷구멍에 푸욱 쑤셔박힌 아크릴 투명파이프를 타고 꾸덕한 정화조 슬러지가 쏟아져들어오는 모습을 직관시킨다던지
연좌제로 잡혀들어온 구호단체 동료들이 뇌 후비후비 당해서 바보 돼버리고 염국 고위층 전용 생체 섹스돌로 무마취 개조당하는 걸 눈도 못 돌리게 볼따구 붙잡고 직관시킨다던지
반역죄 혐의로 잡혀들어온 거였지만 수십일간 능욕고문한 끝에 혐의없음 판정이 나자 그럼 뭐 그런건데 뭐 잘났다고 입 꾹다물어서 국가의 바쁜 수사인력을 며칠이나 붙들고 늘어지며 인력낭비를 시킨 거냐며 적반하장으로 욕 먹는 멀베리도 보고싶다
어차피 몸도 버렸고 갈곳도 없어진거 니가 맘에 들었다는 고문기술자 조수 청년이랑 살림 차리고 알콩달콩 잘 살아보는거 어떻냐는 동물농장식 엔딩 당하는 멀베리도 보고싶다
2번이 제일 꼴리네
부탁인데 10분만 숨참아줄래
요즘 천식약 빠는데 숨참는거 누계 내면 10분은 넘겼을듯
아니 시발선생님 왜그런걸좋아하세요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좆같은 성벽이 튀어나오는 장애가 있어요
베리야 조수청년이랑 오래오래 잘살아야한다~
멀 베리(27), 딸만 셋, 아들 못낳는다고 얻어맞는 게 하루일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