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하고 같이 훈련하고 얘기하고 생활하면서
정신적으로 안전감을 갖는 지마라던가
니어가 카시미어에 남기로 했을 때
영원한 이별이 아닌 건 알지만 슬퍼서 울 거 같은 얼굴로
전혀 슬퍼하지 않는 척하다가 울면서 니어를 보내는 지마라던가
니어의 빈자리를 채우기위해 니어처럼 행동하는 등
심리적으로 방황하다가 니어가 자기에게 했던 말들의 의미를 깨닫고
방황을 끝내는 지마라던가
사도시절 니어가 쓴 망치를 들고 작전에 나가는 지마라던가
마리아와 친하게 지내는 지마라던가
여튼 지마의 삶에 니어의 존재감이 큰게 보고싶음
정신적으로 안전감을 갖는 지마라던가
니어가 카시미어에 남기로 했을 때
영원한 이별이 아닌 건 알지만 슬퍼서 울 거 같은 얼굴로
전혀 슬퍼하지 않는 척하다가 울면서 니어를 보내는 지마라던가
니어의 빈자리를 채우기위해 니어처럼 행동하는 등
심리적으로 방황하다가 니어가 자기에게 했던 말들의 의미를 깨닫고
방황을 끝내는 지마라던가
사도시절 니어가 쓴 망치를 들고 작전에 나가는 지마라던가
마리아와 친하게 지내는 지마라던가
여튼 지마의 삶에 니어의 존재감이 큰게 보고싶음
인생의멘토는 중요하지
어디서 엘라피아 여성 꼬셔오는 지마라던가
둘이 접점이 있었었나?
우르수스 아이들서 지마훈련 담당한게 니어였던걸로 기억함 니어도 독타하고 이야기할때 지마 신경쓰고있다고하고
하지만 내 아내가 되면서 그런건 다 잊었어
빛이 있으라! 하는 지마
니어가 사용하던 방패를 든 이격지마 언제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