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하고 같이 훈련하고 얘기하고 생활하면서
정신적으로 안전감을 갖는 지마라던가

니어가 카시미어에 남기로 했을 때
영원한 이별이 아닌 건 알지만 슬퍼서 울 거 같은 얼굴로
전혀 슬퍼하지 않는 척하다가 울면서 니어를 보내는 지마라던가

니어의 빈자리를 채우기위해 니어처럼 행동하는 등
심리적으로 방황하다가 니어가 자기에게 했던 말들의 의미를 깨닫고
방황을 끝내는 지마라던가

사도시절 니어가 쓴 망치를 들고 작전에 나가는 지마라던가

마리아와 친하게 지내는 지마라던가

여튼 지마의 삶에 니어의 존재감이 큰게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