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으로보다는 심리적으로 고통받는 거 개꼴림
적 캐스터한테 자신을 비난하는 부모의 환영을 보여진 이후로 잘 때는 박사 옆이 아니면 눈을 붙일 수 없는 에이야라던지
정신이 해사에 침식돼서 동료들을 혈족으로 만들고 싶지만 팔을 바들대면서 박사한테 죽여달라고 하는 에이야라던지
새로 개발된 병기의 생체 아츠 유닛이 된 채로 무력하게 자신의 불꽃이 아군을 태우는 걸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에이야라던지
박사와 이어지고 싶다는 자그마한 소원을 대가로 영혼과 의지가 평생 악마에게 종속돼버린 에이야라던지
솔직히 괴롭히고 싶잖아
스즈란 사탕뺏기
스즈란 부모를 세뇌해서 눈 앞에서 적으로 만들어버리기가 아니고?
스킨 받았던 게 사실 꿈이었던 에이야라던지
사실 스킨이라고 받은 게 의수 의족인 에이야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