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를 계승한 더블린
빅토리아의 정신을 상징하는 자경단
레토중령을 비롯해 가울복권을 꿈꾸는 세력
살카즈의 정신을 대변하는 카즈델

등장하는 세력들보면 멸망이나 상실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지탱하는 문화와 정신은 남아있기에 다시 뭉쳤으니

이점때문에 통운의 역할은 생각보다 더 큰 변수가 될 거 같다 생각이 들더라

감염자가 차별받고 기피당하는 포지션인걸 생각하면
카즈델을 제외한 다른 세력서
감염자라 자기가 속한 세력에 소속감을 느끼질 못하거나
소속감을 느껴도 감염자들의 처우에 이건 좀 아니라 느끼는 애들이
통운으로 전향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