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삘이 와서 연주 중에 강제 듀엣 도킹


나랑 파트너 맺으면 돈 주겠다고 함

평범한 걸로는 안 되겠다고 귀족들이 다니는 명품 가게에 같이 쇼핑 감

귀하신 곳에 누추한 분이 오면 안 된다고 친구가 문전박대 당하니까 자기 외투 입혀서 이러면 되냐면서 쏘아붙이고 강제입성

농후한 아줌마하고 대화하다가 머리 어질어질해지니까 친구 집에 들어가서 벌러덩

죽어서도 잊지 못하고 감시자도 개무시하고 죽은 친구 집에 벌러덩 하다가 친구 꿈 꾸다 깨서 우는 소리내다 박차고 나가서 공연함

조상님이 자기 친구 흉내내니까 모욕하지 말라고 격노(진짜임)



이건 여고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