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살없이 맵시있게 빠진 라인에 붓터치 더하듯 봉긋봉긋 솟은 실루엣이 새콤한 미식의 몸뚱이 자빠뜨려서 배꼽 맞댔다고 저잣거리에서 짱돌 맞을 어린애냐면 그건 아니지만 그래서 도둑질 아니냐고 따지면 또 애매해지는 미묘하게 범죄적인 인상 본인은 의도치 않은 요물의 태가 보인다
지금 익은 거 먹기도 바쁘고 배부른걸
-몰-
그치만 꿀은 따먹은거 소문나면 켈시한테 거세당할거같고
구닝닝닝닝
죄수 또 탈옥했잖아 뭐하는거야!
미묘한 범죄라니 지금 안먹으면 닭장됨
달걀이 나오는데 진짜로 닭장이 맞지않나
그럼 닭장은 못먹고 먹을려면 달걀 키워야 해서 너무 오래 걸림
어린 질내가 자지모양이 될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