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임무를 마친 뒤 돌아와, 전하의 뒤 멀리서 감히 스스로 인사도 드리지 못하는 그녀를 봤을 뿐입니다. 저거 한 문장 진짜 딱 저거 한 문장 본 순간에 꽂혀버림 아는 사람이 나 좋아할거같다고 우르수스의 아이들 스토리 던져주길래 읽어보고 설정 좀 보려고 위키 뒤적이다가 저거 한 문장 읽은 순간에 코가 꿰임 우여곡절 많았어도 아직도 하고 있다 아직도 뭐 나온 떡밥은 없다...
W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