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내가 이해하기로는 명맥이라는 존재를 폭주시켜 강대한 퍼스트본을 하나로 만들어 테라를 멸망시키고 해사의 시대를 만들려고 했고
미즈키는 그것에 최대한 유예기간을 주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했다 그 정도인데
뭔가 글을 읽을 때 행마다 다른 얘기를 하는 기분은 여전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