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기사도 충분하지는 못했지만 감염자들에게 살 길을 마련해줬고
그 길 덕분에 불꼬리 기사단이 스스로 번 돈을 감염자들을 돕는데 썼고
그런 기여 속에서도 바뀌지 않는 현실에 주눅들지 않고 뭐라도 해보려고 했다는 게 좋음
그리고 다들 캐릭터성 나름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