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만난 도움의 손길덕에 무사히 플랜이 성공했지 다른 사람들 도움이 없었다면 파투스-백금한테 사망 와일드메인- 모니크한테 고슴도치되서 사망 불꼬리& 애쉬락- 로이한테 따라잡혀서 사망 진짜 한명도 남김없이 다 죽는 끔찍한 스토리가 됐을수도있음
근데 뭐 열심히 행동하면 그렇게 도움이 오고 그런다는거 같음 노력했으니까 운도 따라주고...
사실 국룰이긴해
사실 실베기사단 자체도 감정회 계획의 부품이였던거니까
하지만 카시미어에서도 감염자들은 언제 객사해도 이상하지 않을 운명이기도 하고 불꼬리 기사단이 하려는 일과 다른 사람들의 일들이 하나의 길로 모여졌다는 게 좋은 거라고 봄 약자지만 사람이라면 신념이 가르키는 방향에서 누군가와 만날 기회도 얻을 수 있음
다른 스토리에선 힘쎄고 능력있어도 억까당해서 망하는애들이 주구장창 나왔다보니까 실베기사단은 운빨이 먼저 눈에들어오긴하더라 노력이야 뭐 이겜스토리에서 노력안하는애가 없고
톨런드도 걔네 성실하다고 마음에 들어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