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 스토리냐에서 일어나는 전투에서는 패틀딱이나 켈시 Mon3tr 로즈마리등등 압도적이라고 항상 평가되는 강자들 외의 전투에서는 그냥 아 A가 B보다 세구나/A랑 B랑 엄대엄이구나 이정도로만 묘사 됐는데


니어라이트에선

마리아보다 조금 강한 실베기사단

이 다굴쳐도 못이기는 백금

이 30명 있어도 못잡는 실버랜스

랑 원거리에선 엄대엄이 가능한 라주라이트

가 저격하는것조차 간파하는 샤이닝

이 간발에 차로 공격을 막아내게한 다크아이언

을 단신으로 죽일수 있다고 알려진 삼촌....


한 스토리내에서 이런 묘사가 중첩되서 나오니 같은 인간이 맞나 싶을정도로 격차가 심하게 벌어져서 보고 있으면 시발 도대체 얼마나 센건지 감이 안오는 지경까지 도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