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 스토리냐에서 일어나는 전투에서는 패틀딱이나 켈시 Mon3tr 로즈마리등등 압도적이라고 항상 평가되는 강자들 외의 전투에서는 그냥 아 A가 B보다 세구나/A랑 B랑 엄대엄이구나 이정도로만 묘사 됐는데
니어라이트에선
마리아보다 조금 강한 실베기사단
이 다굴쳐도 못이기는 백금
이 30명 있어도 못잡는 실버랜스
랑 원거리에선 엄대엄이 가능한 라주라이트
가 저격하는것조차 간파하는 샤이닝
이 간발에 차로 공격을 막아내게한 다크아이언
을 단신으로 죽일수 있다고 알려진 삼촌....
한 스토리내에서 이런 묘사가 중첩되서 나오니 같은 인간이 맞나 싶을정도로 격차가 심하게 벌어져서 보고 있으면 시발 도대체 얼마나 센건지 감이 안오는 지경까지 도달함
백금 부대원은 보통이긴한데 그거감안해도 삼촌은 ㄹㅇ 국가 최강 수준이고 황칼급일 실버랜스랑 좀 강한 전투원 수준인 실베나 백금 수준 차이는 확 보여준듯
원래 스토리에선 첸 탈룰라 니어쯤만되도 강자였는데 이 이후로 굇수들 많이 나와서 티어권에서 좀 내려옴
마가렛은 니어라이트 기준으로도 실버랜스 급이고 딸루는 여전히 존나쎈거같은디
삼촌은 다크 아이언 하나랑 동귀어진 가능한 거였나 아니면 죽일 수 있다였나 헷갈림
마지막에 다크아이언이 명령으로 로도스랑 감염자 압박하던 아머레스 유니온 물리고 이정도면 내 성의는 충분히 보여줬다 어쩌구 하니까 삼촌이 안그랬으면 넌 이미 빛으로 샤워하는 시체인가 어쩌구저쩌구 하는식으로 말한게 전부일걸?
그런 장면이었나 그냥 동네 최강자들 기싸움이었네
ㅇㅇ 확정승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