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시보르 얘기 들어보면 자기가 하겠다는 거에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던 것으로 보임 친구 가족을 학살하는 거인데도
아니 마가렛이랑 비슷한 성격이라면서요
그 사람들도 반역을 꾸미는 입장이었고 자기 딴에는 그 사람들 다 죽이는 게 절대적으로 옳다고 생각했겠지
마가렛보다 더 올곧었다는거 보니까, 옳은 일엔 어떤 타협도 하지 않는 그런 성격이었겠지
그냥 진짜 혈기넘치는 협객이였던거같은데 자기가 믿는 바에 올곧고 망설이지않는
츠시보르 얘기 들어보면 자기가 하겠다는 거에 조금의 망설임도 없었던 것으로 보임 친구 가족을 학살하는 거인데도
아니 마가렛이랑 비슷한 성격이라면서요
그 사람들도 반역을 꾸미는 입장이었고 자기 딴에는 그 사람들 다 죽이는 게 절대적으로 옳다고 생각했겠지
마가렛보다 더 올곧었다는거 보니까, 옳은 일엔 어떤 타협도 하지 않는 그런 성격이었겠지
그냥 진짜 혈기넘치는 협객이였던거같은데 자기가 믿는 바에 올곧고 망설이지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