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탈인간급 전투력을 지닌 존재는 아내와 어린 자식을 잃음으로써 복수귀가 되어야 그 클리셰가 완성됨.. 하루빨리 평범한 아내를 만들어주고 죽인다음 무에나 더 벤전스 이격을 출시해야한다.
형님과 형수가 여황의 난로 위에 엉덩이만 박제된 장면으로 가자
할거면 상반신을 해야할거아냐
엉덩이 박제 보자마자 누구 엉덩이인지 아는 거 보고 엉덩이만 봐도 알아보는 형제애를 강조하는 거지
미쳤나봐 시발
서사 vs 앉아팔아 ㅋㅋㅋㅋㅋ
집 앞에 마리아 손가락이 배달오는 스토리
사람 아니야
마리아 손가락으로 서사가 쌓일뻔 했는데
그래도 그럼 걔네 지키려다 마리아도 같이 죽었다고 하자 벤전스 500배임
첫줄은 인정하는데 막줄은 미친놈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