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타 마지막에 황금 함선이라고 대놓고 스툴 여고 나왔고, 켈시가 이베리아에 붙들려 있는 동안 크리스틴은 프리스턴 만나서 우주 갈 생각하고 있었네.
그런데 그건 그렇다 치고 언타부터 론트까지 해서 세번째 트레일러에 나오는 거는 다 나왔네.
다음 큰 스토리 흐름 나오기 전에 네번째 트레일러 나오려나.
그런데 그건 그렇다 치고 언타부터 론트까지 해서 세번째 트레일러에 나오는 거는 다 나왔네.
다음 큰 스토리 흐름 나오기 전에 네번째 트레일러 나오려나.
2년전 스토리에서 지나가던 대화가 2년후 스토리 떡밥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