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임무에서 굳이 파이어랭이랑 어쩌구는 내 형제 같은 녀석들인데 사라져서 슬프다나 그러는데
굳이 그 얘기를 꺼내는 것도 그렇고
걔들 사라지고 덕분에 구역을 넓혔다는 거나
얘들 정보망이 넓은 것까지 생각해보면 스카디가 그 둘을 담가버렸다는 거 알고 슬쩍 떠봤다는 느낌임
실제로 톨런드 지금 행적 보면 도시 외의 지방에서 나름 협력적인 자치 치안처럼 자기 세력을 키우는 것 같던데
꽤 정치적이기도 한 것 같음
굳이 그 얘기를 꺼내는 것도 그렇고
걔들 사라지고 덕분에 구역을 넓혔다는 거나
얘들 정보망이 넓은 것까지 생각해보면 스카디가 그 둘을 담가버렸다는 거 알고 슬쩍 떠봤다는 느낌임
실제로 톨런드 지금 행적 보면 도시 외의 지방에서 나름 협력적인 자치 치안처럼 자기 세력을 키우는 것 같던데
꽤 정치적이기도 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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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몰래 들어가고 나가는 루트도 아는 거 보면 톨런드가 진짜 통수칠 준비되면 타격감 좀 있을 것 같음
안그런척 하면서 협객삘 남아있는 무에나 친구에 감염자 기사단 아군으로 나와서 그렇지 점마도 은근 교활한거 같음
전형적인 신흥세력 야심가 느낌도 좀 있음 애초에 바운티 헌터 출신이면 깨끗한 인간일 수는 없고 스카디랑 노인이 옛날 일 대화하는 거 보면 바운티 헌터는 상실도 많은 일같고
스카디 자체가 바운티헌터에서 엄청 넴드라 알고있을듯 머리좋고성격도좋고 괜찮은거같음
이후 음유시인 복장으로 등장해
그 옷 효과 ㅈ도없는거 왜입힌건지
아들 생전에 며느리로 삼고 싶었었나 보지
음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