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자신을 괴롭히는 세상의 정체인 줄 알았는데알고 보니 아빠도 지배당하는 입장이었다는 얘기내가 생각하는 라플란드의 충동적인 어린애 같은 면모에서 좀 더 성숙한 이미지의 대사 같아서 좋았음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