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런디니움을 살카즈가 점거하고 있고
그 런디니움 안에 있는 시민들은 ㅈㄴ 똥줄타고있는 상황이고
런디니움이 저 지랄나니까
빅토리아에서 젤 권력강한 대공작들끼리 지랄염병하다가 수도 지랄나니 진군해오고 있는 상황이고
그 와중에 런디니움 안에서는 레지/스탕스랑 로도스가 협력해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거 맞지?
타라는 10지였나 9지에서였나 승승장구하다가 살카즈 애들한테 뒤지게 뚜드려맞았지만 그래도
와중에 타라인들도 소수나마 움직이고 있고
맞지?
그리고 왜 살카즈가 왜 런디니움을 점거한거냐
이놈의 명방은 시발 진짜 스토리만 어떻게 하면 진짜 대가리 존나 깰자신있는데 하
- dc official App
수도가 지랄나서 온 게 아니라 남겨진 수도를 먹을 자신감이 있어서 온 거
ㅇㅎ ㄱㅅ 그럼 왜 살카즈가 점거하고 있으며 빅톤기아 왕은 어디로간거야 - dc App
과잉징수한다고 반란 일으켜서 목을 따버렸음
런디니움 귀족들이 카즈델 군사위원회를 고용함
빅토리아 아슬란 왕은 목매달려서 죽음 런디니움 안정화 시킨답시고 부른게 살카즈
아니 씨이발 이걸 걔네들이 고용했다고요? ㅋㅋㅋ 아 씨발 돌겠네 아니 왜 이리 스토리가 이해하기가 좆같노 저거 빅토리아 황제는 어찌된건데? - dc App
대귀족들은 밖에서 서로 겐세이하면서 간보고그 틈에 군사위원회가 완전 점거함
빅토리아 황제는 전쟁 비용 세금걷다가 민중 반란으로 목매달림
그 빅토리아 황제가 시즈 아빠던가? - dc App
ㅇㅇ 빅토리아는 왕정이 두개 있음 하나는 아슬란 왕조 여기 후계자가 시즈 하나는 드라코 왕조 여기 도망자 딸이 딸루
대귀족들끼리 주도권 잡으려고 싸우면서 살카즈 용병 단체로 고용했는데 그 용병들을 기반으로 테레시스가 카즈델 세워버린거 이거는 실제 역사를 참조해야함
그니깐 고용된 용병으로서 왔다가 카즈델 왕정이 뒷통수까부순거네? - dc App
결론은 그렇게 된거지 용병들이 선발대로 공작친건지 처음부터 테레시스가 들어온건지는 약간 모호한데
근데 그럼 저 새끼들은 저렇게 점거해서 뭐할라고 점거한거야? - dc App
카즈델 재건
거기서 살려고 살카즈는 언젠가 카즈델이라고 하는 낙원이 나타나 모든 살카즈들을 구원할거라고 믿음. 테레시스랑 전쟁위원회 멤버들은 그게 지금의 빅토리아라고 생각하는거임
더블린 런디니움에 있던거도 본대 아니라서 멀쩡함
그러니까 정리를 하자면 빅토리아 황제가 과잉 징수로 멱따이고 공석이 되니까 대충 여섯 대공작이 즈그들이 빅토리아 따먹을라고 지랄하다가 살카즈 용병을 고용했는데 그 용병들이 대공작들 뒷통수치고 카즈델 재건한다고 런디니움을 점령해버리고 그와중에 런디니움 시민들은 똥줄타고있는거고 로도스는 왕조 핏줄인 시즈랑 똘마니들데리고 침투해서 런디니움 내부의 자경단이랑 협력해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거고 대충 살카즈 VS 로도스 + 자경단 VS 더블린 이거 맞음? - dc App
자경단+로도스/카즈델/더블린 3파전이라고 봐도 됨
여러 대공작이 있는데 큰 얼개는 맞음 대공작들 견제하는 틈에 살카즈가 더 샤드 완공하고 빅토리아 농성하는거 대충 살카즈vs로도스+자경단vs더블린vs대공작 몇 더블린은 웰링턴 공작 후원 세력이고 얘넨 타라 독립이 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