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그 말의 의미는 인간은 비교하는 걸 좋아한다는 거고
요즘은 어른이고 애고 어느 분야를 봐도
무언가가 그런 부분이 있다고 표현하는 것보다는
다른 것과 비교하는게 더 이해가 잘 된다고 하는 거 보면
사람에게 있어서 사물이나 본질을 이해를 하는 방식 자체에 근본적인 기준점이 다른 무언가가 있는 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