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그 말의 의미는 인간은 비교하는 걸 좋아한다는 거고
요즘은 어른이고 애고 어느 분야를 봐도
무언가가 그런 부분이 있다고 표현하는 것보다는
다른 것과 비교하는게 더 이해가 잘 된다고 하는 거 보면
사람에게 있어서 사물이나 본질을 이해를 하는 방식 자체에 근본적인 기준점이 다른 무언가가 있는 게 아닌가 싶음
요즘은 어른이고 애고 어느 분야를 봐도
무언가가 그런 부분이 있다고 표현하는 것보다는
다른 것과 비교하는게 더 이해가 잘 된다고 하는 거 보면
사람에게 있어서 사물이나 본질을 이해를 하는 방식 자체에 근본적인 기준점이 다른 무언가가 있는 게 아닌가 싶음
??:그래서 특사스랑 특토 둘중 누가 더 쎔 - dc App
수치는 직관적인 지표니까 뭔가에 대해 직접적으로 판단하려면 대상에 대한 이해와 주변 분야에 대한 다소의 소양이 필요한데 그건 획득하기 힘들기도하고..
숫자라는 보기좋은 수치를 제시하는게 판단하기 편해서 업무 보기 편하다는게 아니였을까
표현하기로는 숫자지만 키가 몇이고 연봉이 몇이냐는 것을 물어야 가장 중요한 것을 안다고 느낀다고 한 대사 보면 무언가를 알고 싶어하는데에 있어서 줄세우기를 하고 싶은 것뿐이라고 한다는데 가깝다고 생각함
나이 들면 들수록 다양한 관점보다 단순한 숫자 줄세우는걸 선호하는거 같기해
시대의 강요에 의한 생활적 기만성과 천박함이 단순한 생활습관을 넘어 언더 도그마화 되어간다는 느낌이 있는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