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한 2900원 하는 맑은 콩나물 국밥에 그냥 계란 한 알 까넣으면 그게 씨발 그냥 하루의 시작이였는데 요즘은 뭔 맛도없고 탁하고 비싼 전주식만 팔아서 화남 가격은 올려도 좋으니까 맑은 콩국 팔았으면 좋겠음
ㄹㅇ 맑은 콩나물국에 계란탁 김가루 솔솔뿌리면 그게 섹슨데
뜨뜻한 콩국에 찹쌀도나스 말아먹는 맛 최고지
뭐요?
아니면 차갑게 얼음둥둥 뜬 콩국에 도나쓰 말아먹는게 여름 별미지
메모 누렁이
국밥에 도넛은 도대체 뭔 조합임
콩국이 콩국말하는거 아냐?
콩나물국밥 얘긴데 콩국에도 도나쓰는 안먹어 ㅅ발
누렁이에게 고소당할 정도의 미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