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진한 돈코츠 백탕 좋아했는데
나이먹으니까 구수한 청탕이 좋더라
속에서 잘 안받기도하고..
백탕도 여전히 좋아하지만
청탕 담백한 맛이 진짜 별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