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밥에 짜장줄거면 짜장밥을 먹어
잡채랑 밥만 먹기는 좀 이상하잖아
잡채가 원래 반찬인데 뭐가 이상한데
잡채랑 밥먹는게 잡채밥아니냐? ㅅㅂ ㅋㅋㅋ
원래 뭔 밥 하면 잡탕밥처럼 소스가 원래 있던거 아니고선 대부분 짜장 같이 주던거같기도 하고
내 말은 잡채밥이 그냥 잡채에 밥 먹는거면 반찬으로 먹으면 된다는거지 굳이 같은 요리로 낼 거면 그걸 통합시켜줄 소스 정도는 필수 아닌가? 잡채 자체는 너무 드라이하니까 잘 안 섞이잖아
난 볶음밥에 계란 없는데 봣다 시발롬새끼들진짜
이 놈들이 몇 년 전만 해도 국밥에 다데기를 신기하게 봄
간짜장에 계란없는건 당연한거잖아
이단
간짜장은 삻은계란 반개아냐?
잡채자체에 간 다 배어들어서 필요없던데
잡채밥에 짜장줄거면 짜장밥을 먹어
잡채랑 밥만 먹기는 좀 이상하잖아
잡채가 원래 반찬인데 뭐가 이상한데
잡채랑 밥먹는게 잡채밥아니냐? ㅅㅂ ㅋㅋㅋ
원래 뭔 밥 하면 잡탕밥처럼 소스가 원래 있던거 아니고선 대부분 짜장 같이 주던거같기도 하고
내 말은 잡채밥이 그냥 잡채에 밥 먹는거면 반찬으로 먹으면 된다는거지 굳이 같은 요리로 낼 거면 그걸 통합시켜줄 소스 정도는 필수 아닌가? 잡채 자체는 너무 드라이하니까 잘 안 섞이잖아
난 볶음밥에 계란 없는데 봣다 시발롬새끼들진짜
이 놈들이 몇 년 전만 해도 국밥에 다데기를 신기하게 봄
간짜장에 계란없는건 당연한거잖아
이단
간짜장은 삻은계란 반개아냐?
잡채자체에 간 다 배어들어서 필요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