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훈련소가 원주였는데 동기에 원주애들이 있었단말임 근데 다른애들이 너네 감자국이라고 존나 놀리는데 얘네가 막 원주는 감자 안키운다 밥상에서 일주일에 한번 볼까말까다 항변 존나하는거임 근데 씨발 짬밥나오면 국에 감자가 없는 날이 없었음 다그런가 했는데 자대 가니까 아니더라 이씨발 감자국 맞잖아
원주는 억울할만함... 그래도 도시인데
뉴스에서 감자 생산량 15퍼 떨어졌다니까 원주 GDP 15퍼 하락 아니냐 하는데 존나부정함ㅋㅋ
ㄴㅅㅂㅋㅋㅋㅋㅋ 드립미쳤네
감자가 없는 날이 없다니ㅋㅋㅋㅋ
구라안치고 똥국에 맨날나옴 시발
원주는 강원도에서 도시인 편이잖아 나름 강릉처럼 이미지 쇄신하고 싶어하는 애들임 정작 강원도 자체가 이제는 레고랜드 사태로 폭탄 이미지 생겨버려서 안타깝지만...
레고랜드는 ㄹㅇ 수습안됨 지금 도미노마냥 무너지고있는데 언제 본격적으로 터질러는지
확실히 서울은 그거 크게 느끼고 있는 것 같긴 한데 경상도는 전혀 관심없는 화제더라 가족들도 망해봤자 수도권이 더 불리하지 우리가 더 불리하냐고 그러고
이거 존나 국가적 사태인거같은데 관심도 존나낮음ㅋㅋㅋ 좆대써 시발
4년 내에 터질 폭탄이니까 별로 상관은 없는 것 같음
폭탄이 터지는데 왜 상관이없어요
거진 식구들 마인드가 그럼 나라 망해도 사람은 산다고
잡다한 말 필요없이 진짜 보수적인 집안이라서 그럼
사실 세상에 백년 간 나라가 얼마없음 곧일지도 모르지
그냥 사실 어느 땅, 어느 나라 이름 대든지 간에 먹고 사는데 문제없으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하고 서울 올라가긴 싫은 건 인파도 그렇지만 편하려고 죽으러 가기는 싫다는 좀 그런 위험의식도 있음
경제 살려볼려고 레고랜드 세웠다가 빚만 늘어나서 거긴 참 암울한거같음
도지사 새끼 염병이 ㅅㅂ..
원주 훈련소면 36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