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몰라도 카메라 위치,방향이랑
폴리곤 와이어 프레임이랑 UV, 텍스쳐가 따로 노는건
3D하는 사람이 보면 저게뭐노 바로 튀나오긴 할듯
카메라는 저렇게 배치해서 찍으면 활?이랑 신발 끝 그리고 땅만 보이고
UV는 폴리곤 위에 텍스쳐가 위치할 위치를 나타내기위해 3D모델을
2D로 평면화시킨것(전개도)인데 그거랑 와이어 프레임이 다른 형태로
겹쳐있는게 대체 먼가 싶워
폴리곤 와이어 프레임이랑 UV, 텍스쳐가 따로 노는건
3D하는 사람이 보면 저게뭐노 바로 튀나오긴 할듯
카메라는 저렇게 배치해서 찍으면 활?이랑 신발 끝 그리고 땅만 보이고
UV는 폴리곤 위에 텍스쳐가 위치할 위치를 나타내기위해 3D모델을
2D로 평면화시킨것(전개도)인데 그거랑 와이어 프레임이 다른 형태로
겹쳐있는게 대체 먼가 싶워
근데 애초에 아방가르드라는 표현이 당시 혁신주의 예술임을 생각하면 시험적 작품이라서 좀 뜬금없으면서도 현대적인 아방가르드에 부합하긴 함 문제는 그걸 대다수가 그저 신선하다만이 아닌 너무하다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문제
파투스를 데리고 발사대로 쓴 거만 아니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