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노리직 개인 굿즈라거나 그러면
이 놈 또 시작이네ㅋㅋ 거리면서 아방가르드를 즐길 수 있지만
이건 딴 애들은 예쁜 옷 입고 화려한 이펙트를 즐기는 스킨임
그걸 아방가르드, 즉 혁신주의 예술처럼 진짜 생전 처음 보는 컨셉을 가져왔으니 사람들은 당혹스러움
신선하기는 한데 몇 사람들은 옆의 불꼬리랑 옆집 수르트를 보면 이게 기분이 좋지는 않은 거임
기분 나쁘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음
이건 누가 봐도 누구는 받지도 못한 흔치 않은 스킨을 시험적이고 혁신주의적으로 쓴 거니까
확실히 내가 좋다고 남이 좋을 수는 없는 거지
보통은 이걸 보고 내 애캐는 안 이랬으면 하는데
이 컨셉에 화를 낸다는 것은 그만큼 파투스를 사랑하는 사람 아닐까
솔찌 옆에 불꼬리도 파투스 급은 아니어도 컨셉은 신박하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