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투스 스킨 호불호는 제껴두더라도 비시즌에 컨셉 중구난방으로 나오는건 놀랄게 전혀 아닌거같은데

당장 생각나는 스즈란 모래찜질 스킨은 뭐 대단한 컨셉이나 스즈란이랑 어울리는 무언가가 있었나?

이건 그냥 이 시기 스킨 공통의 아쉬움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