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트레일도 사일런스 이격도 좋긴 했지만 주변에 매력적인 NPC나 이전의 그런 NPC의 개입 여지도 좀 있었기에 아쉬운 감도 있었고이격 수가 많아지고 뭔가 그레이 이격 같은 갑작스러운 존재도 나오면서 개인적으로 이젠 이격이 기대된다기보다는 마치 로또 룰렛 돌아가는 감각으로 변해버렸음
그런 너에겐 여름이격(좆창남)을 증정
뭔 소리인지 모르겠음(진짜임)
이격 캐릭터 설정들도 보다보니 대체로 생각보다 평탄한 것 같고
수첸 때는 정신적 성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럴 껀덕지는 너무나도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