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밤에 들어와서 뷰지에 쑤욱 쥬지 넣는데 반쯤 깬 솜털이가 "오빠...? 맘대로 해..."거리면서 잠꼬대 하니까 "어 오빠야"라고 말하면서 머리 좀 쓰다듬으니 잠드는 솜털이를 무자비하게 면간하는 짤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