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끼리 서로의 사랑을 나누며 관계를 발전시키는 순애나 강압적인 수단으로 제압한뒤 점점 몸도 마음도 함락시키는 것도 맛있지만 사회적 지위도 높고, 정의감넘치고, 지적이던 여캐가 허접한 최면으로 한순간에 망가지는 것도 뭔가 특유의 배덕감같은게 느껴짐...
오랜 연애후 결혼하고 달달한신혼을보내던중 남편이살해당하는 순애는 없어?
그건 순애가 아닌걸
그러면 갑자기 장르가 남편을 죽인 범인을 찾는 스릴러물로 변하는거 같잖아